Mediaworker Blog
[보도자료] 자유언론실천재단 설립 발기인대회 및 1차 이사회 개최
[보도자료]
수 신 : 각 언론사 편집국장ㆍ보도국장
참 조 : 각 언론사 미디어 담당기자
발 신 일 : 2014. 8. 22 담 당 자 : 최상재(전 언론노조 위원장)
010-8890-8731 
오는 8월26일, 재단 설립 발기인대회 및 1차 이사회 개최
각계 대표 26명 발기인으로 참여 초대 이사장으로 김종철 동아투위 위원장 추대될 듯
 
1. 국민의 알권리와 언론 자유를 위해 노력하시는 기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 자유언론실천재단 설립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조성호 새언론포럼 초대 회장, 강성남 전국언론노동조합 위원장, 전규찬 언론개혁시민연대 대표, 이완기 민주언론시민연합 공동대표)는 오는 8월 26일(화)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태평로1가 프레스센터 19층 목련실에서 재단설립을 위한 발기인대회와 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정관 및 이사장 및 상임이사 등을 포함한 임원 선임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3. 재단 설립 발기인으로는 종교계, 예술계, 노동계 등을 대표하여 이해동 목사님, 함세웅 신부님, 명진 스님, 정상덕 교무님, 소설가 현기영 씨, 김형태 변호사, 신승철 민주노총 위원장 등이 참여하고, 언론계에서는 1974년 군사독재 정권의 가혹한 탄압에 맞서 10월 24일 자유언론실천선언이후 40여년 세월을 관통하며 저항해왔던 동아투위, 80해직기자협의회 등 언론인 및 언론시민 단체 대표들과 한국기자협회, 피디연합회, 언론노조, 방송기자연합회, 방송기술인연합회 등 현업 언론단체 대표들이 참여합니다(발기인명단은 별첨참조). 또 발기인대회에 이어 개최되는 1차 이사회에서는 김종철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 위원장을 초대 이사장으로 추대하고 서울대 조국 교수, 언론정보학회 조항제 회장, 한국기자협회 박종률 회장, 뉴스타파 김용진 공동대표 등이 이사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임원예정자 명단은 별첨참조).

4. 자유언론실천재단은 8월 26일 재단 임원 구성 등을 완료하면 9월까지 서울시에 재단 등록을 추진하고 설립허가와 등록이 완료된 후 9월말& style=”letter-spacing:-0.5pt;background:12.0pt;”>월 초에 출범식과 후원 결의대회 등을 진행한 후 10월 24일 동아투위 40주년 기념식을 겸해 설립보고 및 회원 모집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재단에서 계획하고 있는 구체적인 사업계획은 별첨사업계획(안)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5. 40년 전의 군사정권 치하에서 언론인들의 <자유언론실천선언>이 지금 한국 사회에 여전히 유효하다는 뼈아픈 사실을 직시하며 한국의 자유언론을 부활시키는 굳건한 전초기지가 되고자 하는 자유언론실천재단의 출발에 각 언론사와 언론인들의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별첨) 1. 자유언론실천재단 설립추진 준비 경과보고 및 향후 일정 (1쪽)
2. 자유언론실천재단 발기인 명단 (1쪽)
3. 자유언론실천재단 임원 명단(안) (1쪽)
4. 자유언론실천재단 사업계획(안) (1쪽) (끝)
 
[보도자료]발기인대회(14. 8.26).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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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노조 성명] 코바코 사장 재공모 결정한 임원추천위원회를 갈아엎겠다는 방통위, 낙하산 사장 심기 작전 돌입하나

코바코 사장 재공모 결정한 임원추천위원회를
갈아엎겠다는 방통위, 낙하산 사장 심기 작전 돌입하나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의 사장 선임을 위한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달 28일 공모에 응한 4명에 대한 면접심사를 진행한 결과 4명 모두 자격없음으로 결론짓고 사장 재공모를 결정한 바 있다. 당시 4명 가운데 한 후보는 청와대의 낙점을 받은 인사라는 말이 공공연하게 나돌면서 우려했던 낙하산 논란이 현실화 되는 것 아니냐는 전망도 제기됐다. 임추위의 심사결과 자격없음에 따른 재공모 결론은 지극히 상식적인 결정이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방통위는 실로 어이없는 결정을 내렸다. 신임 사장 재공모 절차를 중단하고 재공모를 결정한 임원추천위원회를 다시 구성하겠다고 밝힌 것이다. 게다가 코바코의 업무 공백을 막기 위해 신임 사장 결정 시점까지 사장직을 유지하도록 하겠다던 이원창 사장의 사표를 갑자기 수리하기도 했다. 이것이 과연 정상적인 생각에서 나올 수 있는 결정인지 방통위의 돌발적인 행태가 도무지 납득할 수 없는 지경이다. 청와대의 낙하산을 거부한 임추위의 자격없음결정에 보복이라도 하겠다는 것인가. 그렇다면 방통위는 항간의 소문대로 사장의 능력이나 자질과 상관없는 청와대의 낙하산을 그대로 받아 임명장을 수여하려 했다는 것을 사실로 입증이라도 하려는 것인가.
 
전임 사장이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진행된 공모절차에서 적임자가 없어 재공모가 결정된 상황이라면 신속히 재공모 절차에 들어가는 것이 상식이다. 그러나 방통위는 임추위를 구성하는 비상임이사를 새로 선출하기 위한 공모를 먼저 진행하겠다는 것이다. 사장 재공모는 한참 미뤄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더욱 납득할 수 없는 사실은 그런 와중에서도 전임 사장에 대한 사임 발표는 서둘렀다는 것이다. 코바코의 사장 공백을 방조하는 것도 모자라 적극적으로 획책하고 있는 것이 다름 아닌 방통위라는 사실이 참으로 개탄스러울 따름이다.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강성남)은 박근혜 정부 2기 내각의 출범에 즈음해 진행되는 코바코 사장 선임이 낙하산 척결을 부르짖어온 박근혜 정부의 진정성을 가늠할 수 있는 바로미터가 될 것이라고 이미 수차례 밝힌 바 있다. 거듭 경고한다. 청와대는 정권의 실패를 자초해서는 안 될 것이다. 코바코 사장 선임과정에서 벌어지고 있는 방통위의 황당한 조치들의 배후에 낙하산을 기획하고 있는 청와대가 있다는 심증이 사실로 밝혀진다면 그것이 곧 정권 몰락의 시작이 될 것임을 명심하기 바란다.

2014년 8월 5일
전국언론노동조합
 

[성명-140805].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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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심연- 부동의 사회, 충돌하는 사진전’
[심연 사진전 보도자료]
 
0. 현장을 기록하는 사진가들의 사진전이 열립니다.
 
 
1. 심연- 부동의 사회, 충돌하는 사진전이 오는 7월30일부터 8월 5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갤러리나우에서 열립니다.
 
2014년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5명의 사진가들이 현장에서 고민한 내용을 50여점의 사진을 추려 함께 이야기 하고 싶었습니다. <부동>, <충돌>, <침목>, <망각 또는 기억>이라는 4개 세션에서 세월호 참사, 정부, 공권력, 노동, 부조리, 사회 구조 등에 대한 문제 의식을 이야기 합니다.
 
2. ‘노동과 세계의 변백선 사진 기자와 매일노동뉴스의 윤성희 기자, ‘노동자 연대의 이윤선 기자, ‘빛의 하루를 운영하는 송승훈 사진가, 이상엽 사진가가 참여합니다.
 
3. ‘심연사진전에 대해 이광수 사진비평가(부산외대 교수)는 현장 목격의 증거 사진과 은유와 전유로 읽어야 하는 사진이 섞여 있다며 이들은 야만의 시간에 대해 기록과 기억 그리고 역사를 버리고 신화를 택했다고 비평했습니다.
 
이광수 사진비평가는 이어 이 짐승 같이 울부짖는 시간을 역사로는 도저히 기록할 수 없기 때문이다라며 빙벽 앞에서는 신화만이 살 수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습니다.
 
4. 사진전 관련 문의는 갤러리 나우 (02-725-2930)로 해주시면 됩니다. 또 고해상도 이미지는 웹하드(ID:gallerynow PW:2935)에 올려져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해당 첨부파일은 2014년 08월 11일 까지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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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사진전.hwp
심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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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노협 기자회견문] 방송사 지배구조 개선 더 이상 미
방송사 지배구조 개선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2014년 현재 방송은 위기에 직면해 있다. 물론 이것은 우리나라만의 문제는 아니다. 선진국들은 시대변화의 급물살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송의 생존전략을 치열하게 모색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위기의 양상은 부끄럽게도 매우 전근대적이다. 법으로 보장돼있는 방송의 공정성과 독립성을 훼손하고 있는 정치권력에 맞서 방송의 자유와 독립을 부르짖고 있는 것이 2014년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우리가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이유는 비정상적인 방송사의 현실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는 절박한 심정 때문이다. 감사원이 밝힌 비리혐의에도 꿈쩍도 하지 않는 낙하산 이사장, 구성원과 시청자의 항의에도 모르쇠로 일관하는 낙하산 사장. 오늘날 EBS의 경영진이 보이고 있는 행태는 시청자가 아니라 오직 임명권자만을 ë³´ê³  갈 수밖에 없는 폐단, 다시 말해 취약한 공영방송 ì§€ë°°êµ¬ì¡°ì˜ 전형적인 단면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대통령만 보고 가는 사람이라던 길환영 전 KBS 사장이 구성원과 시청자들의 거센 저항에 부닥쳐 물러났지만 결국 부적격 사장을 다시 후보로 추천하고 마는 KBS 이사회, 법원이 공정방송은 방송노동자의 근무조건임을 밝히며 해직언론인을 복직시키라는 판결을 거듭 내렸음에도 이를 애써 무시하고 있는 MBC 경영진, 이들은 모두 하나의 뿌리를 공유하고 있는 필연적인 현상일 것이다. 문제의 핵심은 정치적으로 독립된 지배구조를 만드는 일이다. 방송을 정치권력으로부터 다시 시청자에게 돌려놓아야 한다. 그저 법과 원칙을 지키자는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공영방송 ì§€ë°°êµ¬ì¡° 개선을 대선공약으로 내걸은 바 있다. 국회도 2년에 걸친 논의를 진행해왔지만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그러는 사이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불신은 날로 깊어지고 있다. 이에 언론현업단체들과 시민사회단체는 방송의 공정성 보장과 청와대 낙하산 및 관피아 방지법을 표방하는 이른바 길환영 방지법을 국회에 입법 청원하기도 했다. 방송사 지배구조 개선은 이젠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과제다. 대통령은 대선공약을 이행하고 국회는 즉각 논의에 착수하라. 방송노동조합협의회는 방송의 자유와 독립, 방송의 공공성과 공정성이라는 상식적인 가치가 복원될 때까지 모든 것을 다해 싸워나갈 것이다.

2014년 7월 24일
 ë°©ì†¡ë…¸ë™ì¡°í•©í˜‘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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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0724.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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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노조 기자회견문] 공영미디어렙 코바코 사장에 함량미달 자질부족 낙하산은 어림없다
공영미디어렙 코바코 사장에 함량미달 자질부족
낙하산은 어림없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의 사장 선임 절차가 진행 중이다. 어제 공모가 마감되었고 오늘부터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신임 사장은 공영미디어렙 코바코의 미래를 책임져야 하는 중책을 맡게 된다. 날로 치열해져가는 매체환경 속에서 공영미디어렙 코바코에 부여된 사회적 책무는 실로 막중하다. 법률에 명시된 코바코의 설립 취지는 명백하다. 공영방송의 광고 판매 대행을 비롯해 네트워크 지역지상파방송사업자와 중소지상파방송사업자에 대한 지원 등 방송광고 균형발전을 위한 사업이라는 공익적 책무를 공영미디어렙인 코바코가 도맡고 있는 상황이다.
 
공영미디어렙 코바코는 방통융합과 무한경쟁의 상업화 물결 속에서 방송의 공공성과 공익성, 다양성을 수호하기 위한 최후의 보루라고 할 수 있다. 코바코의 수장이라면 최소한 공영방송에 대한 철학과 식견은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는 인물이어야 한다. 나아가 공영미디어렙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사명 또한 필수적이다. 다양한 갈등을 조정할 수 있는 능력 또한 반드시 요구되는 조건이다. 오로지 정권바라기밖에 모르는 인사가 낙하산 타고 내려올 수 있는 자리가 결코 아니라는 것이다.
 
코바코 사장에 대한 최종 임명권을 갖고 있는 방통위는 방송의 공공성을 지켜낼 수 있는 능력과 소신을 갖춘 사람을 책임지고 선임해야 할 것이다. 지금까지 최성준 위원장이 보여준 3기 방통위의 행태는 그야말로 절망적이었다. 이른바 반쪽위원회로 출범해 세월호 참사 대책이라며 방송사 조정통제를 일삼고, 종편들에게는 낯 뜨거운 특혜를 부여해 종편위원회라는 오명까지 뒤집어쓰고 있다. 코바코 사장 선임으로 방통위는 또다시 심판대에 오르게 될 것이다. 이번에도 청와대의 낙하산을 임명하는 꼭두각시의 행태를 벗어나지 못하는 결정을 내린다면 최성준 방통위원장은 거센 퇴진투쟁에 직면하게 될 것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박근혜 정부 2기 내각의 출범에 즈음해 선임되는 코바코 신임 사장은 낙하산 척결을 부르짖어온 박근혜 정부의 진정성을 가늠할 수 있는 바로미터가 될 것이다. 청와대는 정권의 실패를 자초해서는 안 될 것이다.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강성남)은 함량미달 자질부족 낙하산 사장이 철폐될 때까지 1만 2천 조합원들과 함께 총력 투쟁에 나설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
 
2014년 7월 24일
전국언론노동조합
 
* 해당 첨부파일은 2014년 08월 07일 까지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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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방송사 지배구조 개선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방송노동조합협의회 기자회견
방송노동조합협의회 기자회견
방송사 지배구조 개선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 일시 : 2014년 7월 24일(목) 오후 4시
○ 장소 : 도곡동 EBS 본사 앞
○ 주최 : 방송노동조합협의회
 
 
1. 국민의 알권리와 언론 자유를 위해 노력하시는 기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공약이었던 공영방송 ì§€ë°°êµ¬ì¡° 개선 논의는 2년이 넘도록 국회에서 별다른 진전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는 사이 공영방송은 국민의 방송이 아닌 권력의 방송으로 점점 퇴락의 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정부 여당에 편향적으로 구성된 이사회와 그런 이사회가 사장을 선임하는 현재의 제도는 방송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전혀 보장하지 못하는 구조적인 문제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3. 이에 방송노동조합협의회는 오는 24일(목) 오후 4시 낙하산 이사와 낙하산 사장에 의한 문제가 장기화되고 있는 등 현재 공영방송 ì§€ë°°êµ¬ì¡°ì˜ 문제가 상징적으로 드러나고 있는 EBS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회가 방송사 지배구조 개선 논의를 더 이상 늦추지 말고 즉각 착수할 것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4.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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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코바코 사장 선임 관련 낙하산 철폐 촉구
코바코 사장 선임 관련 낙하산 철폐 촉구 기자회견
공영미디어렙 코바코 사장에 함량미달 자질부족
낙하산은 어림없다
!
 
7. 24(목) 오후 2시, 과천 정부종합청사 앞

1. 국민의 알권리와 언론 자유를 위해 노력하시는 기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 신임 사장 선임 절차가 진행중입니다. 코바코는 공공성과 다양성이라는 방송의 공적 가치를 수호하기 위한 물적 토대와 시스템을 제공하는 공공기관입니다. 코바코의 수장이라면 최소한 공영방송에 대한 철학과 식견은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는 인물이어야 하지만 그동안 코바코에는 청와대에서 내리꽂히는 낙하산 인사가 사장으로 선임되는 구태가 반복돼왔습니다.
 
3.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강성남)은 박근혜 정부 2기 내각의 출범에 즈음해 선임되는 코바코 신임 사장이 낙하산 척결을 부르짖어온 박근혜 정부의 진정성을 가늠할 수 있는 바로미터로 규정하고, 코바코 사장의 최종 임명권을 갖고 있는 방통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낙하산 사장 철폐를 촉구할 예정입니다.
 
4.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 해당 첨부파일은 2014년 08월 06일 까지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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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보도자료 - 세월호 참사 100일 특집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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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노조 성명] 코바코 신임 사장 선임은 부적격 낙하
코바코 신임 사장 선임은 부적격 낙하산 척결의 바로미터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의 사장 선임 절차가 진행 중이다. 지난 7일 이원창 사장이 돌연 자진 사퇴를 밝힌 데 따른 것이다. 이원창 사장은 지난 2011년 최악의 부적격 인사라는 세간의 평가에도 불구하고 이른바 ‘MB 낙하산으로 코바코에 투하된 인물이었다. 무능력과 자질부족, 독선적이고 오만한 경영 행태 등 그가 보여준 갖가지 문제들을 굳이 다시 거론하지는 않겠다. 중요한 것은 지금 후임 사장 선임 절차가 진행 중이고 신임 사장은 공영미디어렙 코바코의 미래를 책임져야 하는 중책을 맡게 된다는 사실이다.
 
날로 치열해져가는 매체환경 속에서 공영미디어렙 코바코에 부여된 사회적 책무는 실로 막중하다. 코바코는 공공성과 다양성이라는 방송의 공적 가치를 수호하기 위한 물적 토대와 시스템을 제공하는 공공기관이다. 코바코의 수장이라면 최소한 공영방송에 대한 철학과 식견은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는 인물이어야 한다. 오로지 정권바라기밖에 모르는 인사가 낙하산 타고 내려올 수 있는 자리는 결코 아니다.
 
코바코 사장에 대한 최종 임명권을 갖고 있는 방통위는 방송의 공공성을 지켜낼 수 있는 능력과 소신을 갖춘 사람을 책임지고 선임해야 할 것이다. 지금까지 최성준 위원장이 보여준 3기 방통위의 행태는 그야말로 절망적이었다. 야당 추천위원 1명을 배제한 채 이른바 반쪽위원회로 출범하더니 세월호 참사 대책으로 방송사 조정통제를 일삼으며 방송의 공정성을 훼손하는 데 앞장서는 것도 모자라, 종편들에게는 방발기금 납부를 또다시 유예해주는 낯 뜨거운 특혜를 부여하기도 했다. 미디어렙 정책에 있어서도 뚜렷한 방향성과 비전도 없이 원칙도 불분명한 결합판매지정 고시 등으로 원성을 사고 있다. 코바코 사장 선임으로 방통위는 또다시 심판대에 오르게 될 것이다. 이번에도 방송의 공공성을 훼손하는 결정을 내린다면 최성준 방통위원장은 퇴진투쟁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박근혜 정부 2기 내각의 출범에 즈음해 선임되는 코바코 신임 사장은 낙하산 척결을 부르짖어온 박근혜 정부의 진정성을 가늠할 수 있는 바로미터가 될 것이다. 만약 또다시 정권의 낙하산이 내리꽂힌다면 박근혜 정부는 자가당착에 빠지게 될 것이 불 보듯 뻔하다. 청와대는 정권의 실패를 자초해서는 안 될 것이다.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강성남)은 충분한 능력과 자질을 갖춘 인물이 코바코 신임 사장에 선임될 때까지 1만 2천 조합원들과 함께 총력 투쟁에 나설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

2014년 7월 16일
전국언론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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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 노동자 대량해고! 직장폐쇄! 생존권 말살! 규탄 지역단체 기자회견
비정규 노동자 대량해고! 직장폐쇄! 생존권 말살!
지역케이블방송 ë…¸ë™ìžë“¤ì„ 거리로 내모는
씨앤앰의 투기자본 MBK-맥쿼리와 태광 티브로드 규탄
지역단체 기자회견
 
■ 일시 : 2014년 7월 15일(화) 오전 11시
■ 장소 : 시청역 인근 파이낸스빌딩앞(MBK 대주주사 앞)
 
<진 행>
사회 : 성북아동청소년 네트워크 대표
발언 1 : 강동송파 케이블 공동대책위원회
발언 2 : 용산구 지역단체
발언 3 : 성북구 지역단체
발언 4 : 성동구 지역단체
발언 5 : 마포 서대문 케이블 지역대책위원회
기자회견문 낭독 : 안양시지역단체 · 송파구 지역단체ㆍ노원구지역단체
케이블방송ㆍ통신 공공성 강화와 비정규직노동자 대량해고?직장폐쇄?생존권박탈 저지를 위한 지역단체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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