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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탄압 부당인사 규탄 및 장길문 지부장 대기발령 철회 촉구 대전일보사 앞 기자회견 취재?보도 요청

노조탄압 부당인사 규탄 및 장길문 지부장 대기발령 철회 촉구 대전일보사 앞 기자회견

1. 국민의 알권리와 언론 자유를 위해 노력하시는 기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 전국언론노동조합 대전일보지부는 지난 3월 13일 조합원 총회를 거쳐서 산별노조로 조직형태를 변경했습니다. 대전일보지부는 그동안 6차례에 걸쳐 임금교섭을 먼저 진행하였고 지난 7월 임금 7%인상과 소급분 지급을 구두 합의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석연치 않은 이유로 합의 이행이 늦추어지다가 8월 말에 이르러서야 구두합의는 손바닥 뒤집듯이 뒤집혔습니다.

3. 대전일보사는 그동안 공식 비공식 경로를 통하여 대전일보 노동자들이 언론노조에 가입한 것에 대하여 곱지 않은 시선을 보였습니다. 급기야는 지난 9월19일(금) 오전에 휴일이라 쉬고 있는 전국언론노동조합 대전일보지부 장길문 지부장에게 전화를 걸어 대기발령을 통보했습니다. 휴일에 유선으로 통보한 대기발령의 결정적 이유는 전날인 18일(목) 저녁에 한국기자협회 대전일보지회의 성명서가 기자협회보에 실려 대외적으로 알려졌다는 것입니다.
 
4. 이에 따라 언론노조는 지난 9월 15일 대전일보지부의 교섭권을 회수했으며 언론노조가 직접 교섭 당사자로 나설 것임을 대전일보사에 통보한 바 있습니다. 교섭의 한 당사자인 지부장을 대기발령한 상태에서 노사 간 발전적인 교섭은 기대하기 어렵다고 판단됩니다. 장길문 지부장에 대한 부당한 대기발령을 철회하고 노사상생을 모색하기 위한 성실교섭에 나설 것을 대전일보사에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자 하오니 많은 취재와 보도 부탁드립니다.

< 노조탄압 부당인사 규탄 및 장길문 지부장 대기발령 철회 촉구 대전일보사 앞 기자회견 취재?보도 요청>
○ 일시 및 장소 : 2014년 09월 30일(화) 12시, 대전일보사 앞
○ 주요 참석자 : 전국언론노동조합 이경호 수석부위원장, 신문통신노동조합협의회 권재현 의장, 언론노조 대전충남지역협의회 안재석 의장, 민주노총 대전지역본부 이대식 본부장, 주요 신문사 지부장 및 언론노조 산하 지본부장, 대전일보지부 장길문 지부장과 조합원 50여명 등.
* 문의 : 언론노조(02-739-7285) 백재웅 조직쟁의실장(010-727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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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언론단체 동조단식농성 보도자료

[‘제대로 된 세월호 특별법제정을 촉구하는 언론단체 동조단식농성]
제대로 된 특별법이 제정될 때까지 싸움은 끝나지 않는다
 
1. 귀 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지난 8월 21일(목) 오전 10시 서울 광화문 농성장에서 언론단체들은 세월호 유가족들의 뜻인 기소권?수사권이 보장된 진상조사위원회가 포함된 제대로 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3. 지금도 여전히 여당과 야당은 유가족들의 뜻을 무시한 채 세월호 특별법을 정치적 흥정의 도구로 이용하고 있고, 보수언론들은 특별법 합의가 미뤄지고 있는 책임을 연일 야당과 유가족들에게 뒤집어씌우고 있습니다. ‘유민 아빠김영오 씨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외면당한 것으로 모자라 보수언론들의 악의적 인신공격성 보도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4. 이에 언론단체들은 8월 21일부터 광화문 농성장에서 유가족들을 비롯한 시민들과 함께 동조단식농성을 진행 중입니다. 21일 박태순 언론소비자주권캠페인 공동대표를 시작으로, 22일 김종철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동아투위) 위원장과 현이섭 80년해직언론인협의회 공동대표, 2324일 이필립 언론지키기천주교모임 고문이 진행했습니다.
8월 25일9월 25일 단식 농성자 명단은 아래와 같습니다.
 
5. 언론단체들은 광화문 농성장에서 제대로 된 세월호 특별법이 제정될 때까지 동조단식농성을 계속 이어 갈 예정입니다.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 아 래 -
 

일시 성명 및 소속 직책 비고
8월 25일 김종철(동아투위 위원장)
강성남(언론노조 위원장)
김영곤(언론노조 부위원장)
전규찬(언론연대 대표)
임순혜(미디어기독연대 공동대표)
엄주웅(언론광장)
 
8월 26일 김영곤(언론노조 부위원장) 외 5명  
8월 27일 현상윤(새언론포럼 회장)
최성민(방송독립포럼 공동대표)
안혜영(언론노조 실장)
박미나(언론노조 차장)
 
8월 28일 이경호(언론노조 수석부위원장) 외 8명
새언론포럼 1명
 
8월 29일 이완기(민언련 상임대표)
김동민(민언련 이사)
정연우(민언련 이사)
김서중(민언련 정책위원장)
김언경(민언련 사무처장)
조영수(민언련 협동사무처장)
강선일(민언련 신문모니터위원회 위원장)
김경아(민언련 활동가)
오수진(민언련 활동가)
전규찬(언론연대 대표)
최철(언론노조 민실위원장)
전동권(방송기자연합회 회장)
조승우(방송기자연합회 정책실장)
 
8월 30일 노충관(표현의자유와언론탄압공대위)
신현종(표현의자유와언론탄압공대위)
 
9월 2일 현상윤(새언론포럼 회장)
이태봉(언론소비자주권국민캠페인 사무처장)
이기범(언론노조 교육선전실장)
박병학(민언련 활동가)
 
9월 4일 이필립(언론지키기천주교모임 고문)
임순혜(미디어기독연대 공동대표)
 
9월 6일 송환웅(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부회장)  
9월 7일 김종철(동아투위 위원장)
현상윤(새언론포럼 회장)
임순혜(미디어기독연대 공동대표)
정연우(민언련 이사)
 
9월 8일 홍순창(표현의자유와언론탄압공대위)
안동영(표현의자유와언론탄압공대위)
 
9월 11일 홍순창(표현의자유와언론탄압공대위)
민혁(표현의자유와언론탄압공대위)
최명선(표현의자유와언론탄압공대위)
강욱천(표현의자유와언론탄압공대위)
 
9월 12일 홍순창(표현의자유와언론탄압공대위)
민혁(표현의자유와언론탄압공대위)
노충관(표현의자유와언론탄압공대위)
전문갑(표현의자유와언론탄압공대위)
 
9월 15일 이필립(언론지키기천주교모임)  
9월 16일 이필립(언론지키기천주교모임)  
9월 17일 신학림(미디어오늘 대표)
현상윤(새언론포럼 회장)
엄재철(언소주 공동대표)
이필립(언론지키기천주교모임)
 
9월 18일 강기석(전 경향신문 기자)
엄주웅(언론광장)
현상윤(새언론포럼)
이필립(언론지키기천주교모임)
 
9월 19일 이필립(언론지키기천주교모임)  
9월 20일 이필립(언론지키기천주교모임)  
9월 21일 이필립(언론지키기천주교모임)  
9월 22일 이완기(민언련 상임대표)
김언경(민언련 사무처장)
조영수(민언련 협동사무처장)
김경아(민언련 활동가)
오수진(민언련 활동가)
이필립(언론지키기천주교모임)
 
9월 23일 조승호(방송기자연합회 정책위원회 위원장)
이태봉(언론소비자주권국민캠페인 사무처장)
 
9월 24일 김종철(동아투위 위원장)
문영희(동아투위)
박종만(동아투위)
허육(동아투위)
이명순(동아투위)
조강래(동아투위)
조양진(동아투위)
성유보(동아투위)
김중배(언론광장)
장행훈(언론광장)
엄주웅(언론광장)
현상윤(새언론포럼 회장)
최홍운(새언론포럼)
조성호(새언론포럼)
 
9월 25일 이경호(언론노조 수석부위원장)
김영곤(언론노조 부위원장)
백재웅(언론노조 조직쟁의실장)
원미라(언론노조 조직쟁의실)
오정훈(언론노조 연합뉴스 지부장)
정규혁(지역민방노조협의회의장/KBC지부장)
오상민(KNN지부장)
김영모(대구방송 ì§€ë¶€ìž¥)
안상준(전주방송 ì§€ë¶€ìž¥)
김한기(청주방송 ì§€ë¶€ìž¥)
설제훈(울산방송 ì§€ë¶€ìž¥)
김명하(G1강원민방 지부장)
현상윤(새언론포럼 회장)
 
 
 
언론소비자주권 국민캠페인 (직인생략)
 
보도자료_제대로 된 세월호 특별법 제정 언론단체 동조단식(2014.9.25).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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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노조 성명] 곽성문씨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사장, 가당치도 않다

곽성문씨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사장, 가당치도 않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 사장으로 새누리당의 전신인 한나라당 출신 곽성문 전의원이 내정됐다는 소식이다. 곽성문 내정자에 대한 민청학련계승사업회의 성명서와 성공회대 이종구 교수, 이철 전의원 등의 증언에 따르면 독재정권에 의해 조작된 것이 밝혀진 민청학련 사건에서 곽성문 씨는 정보기관의 끄나풀이 돼서 선배와 동료, 후배들을 유인해 검거되도록 했다고 한다. 그리고 민청학련 사건 당시 관련자인 성유보 선생의 <한겨레> 기고를 ë³´ë©´ 법정에서 검찰 측 ì¦ì¸ìœ¼ë¡œ 나와 선배와 동료들을 사지로 몰아넣는 조작된 증언으로 이철 전의원 등에게 사형 선고까지 내려지게 했던 인물이라는 것이다. 조작된 민청학련 사건으로 인해 수백명이 독재정권에 끌려가 고문을 당했고, 기소된 수십명은 합계 1,800년이나 되는 형을 선고받기까지 했다. 뿐만 아니라 당시 민청학련의 배후로 지목된 인혁당 관련자 8명은 형이 확정된지 불과 18시간 만에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고 말았다. 국제법학자협회는 이날을 사법사상 치욕의 날로 기록했고, 유족들은 지난 40년 간 한 맺힌 질곡의 삶을 살아왔다.

반면 잘못을 단죄 받아 마땅한 곽성문 씨는 중앙정보부의 추천에 의해 1976년 MBC에 특채되어 간부와 자회사 임원까지 지내는 등 승승장구했던 사실이 전임 MBC사장의 국회 답변을 통해 드러났다. 심지어 2004년에는 마침내 한나라당 공천을 받아 대구에서 국회의원을 지냈지만, 정치인으로서의 행보 역시 몰상식의 극치를 보였다. 지난 2005년 골프장에서 지역 정치인, 경제인들과 회동을 하다가 야당에는(당시 한나라당)정치자금을 제대로 주지 않는다며 맥주병을 던지는 추태를 벌이기까지 했다는 사실을 국민들은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 민청학련 관련 당사자의 증언과 그간 행적으로 보면 치졸하고 부끄러운 행동에도 불구하고 온갖 호사와 영달을 누리며 정의, 도덕, 양심의 가치를 부정하는 천둥벌거숭이로 살아온 것이다.
 
이런 부끄러운 삶의 기록을 걸어온 자가 공직에 나서는 것이 박근혜 정권 하에서는 전혀 문제 안 되는 듯하다. ‘맥주병투척사건으로 퇴출된 곽성문 씨는 지난 대선과 새누리당 당대표 선거에 친박근혜, 친김무성 역할을 통해 화려한 부활을 꿈꾸고 있다. 부조리하다. 앞으로 어떻게 정직하고 정의로운 행동과 사고를 말할 수 있겠는가? 이는 언론노동조합 코바코 지부 언론 노동자들의 명예까지 훼손하는 일이다.
 
곽성문 씨의 코바코 사장 내정을 즉각 철회하라. 이 문제는 능력과 자질, 그리고 코드와 이념의 문제도 아니다. 정의와 도덕, 양심의 문제이다. 인간 곽성문 씨에게도 충고한다. 본인이 살아온 지난 삶의 흔적을 되돌아보길 권한다. 반성 없이 염치없는 얼굴을 권력자에게 내밀기보다는 정의로운 역사 앞에 용서를 구하는 것이 앞으로 당신이 해야 할 일이다.
 
2014년 9월 23일
전국언론노동조합
 

[언론노조 성명] 곽성문 코바코 사장_ 가당치도 않다.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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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노조 성명] 곽성문씨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사장, 가당치도 않다

곽성문씨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사장, 가당치도 않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 사장으로 새누리당의 전신인 한나라당 출신 곽성문 전의원이 내정됐다는 소식이다. 곽성문 내정자에 대한 민청학련계승사업회의 성명서와 성공회대 이종구 교수, 이철 전의원 등의 증언에 따르면 독재정권에 의해 조작된 것이 밝혀진 민청학련 사건에서 곽성문 씨는 정보기관의 끄나풀이 돼서 선배와 동료, 후배들을 유인해 검거되도록 했다고 한다. 그리고 민청학련 사건 당시 관련자인 성유보 선생의 <한겨레> 기고를 ë³´ë©´ 법정에서 검찰 측 ì¦ì¸ìœ¼ë¡œ 나와 선배와 동료들을 사지로 몰아넣는 조작된 증언으로 이철 전의원 등에게 사형 선고까지 내려지게 했던 인물이라는 것이다. 조작된 민청학련 사건으로 인해 수백명이 독재정권에 끌려가 고문을 당했고, 기소된 수십명은 합계 1,800년이나 되는 형을 선고받기까지 했다. 뿐만 아니라 당시 민청학련의 배후로 지목된 인혁당 관련자 8명은 형이 확정된지 불과 18시간 만에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고 말았다. 국제법학자협회는 이날을 사법사상 치욕의 날로 기록했고, 유족들은 지난 40년 간 한 맺힌 질곡의 삶을 살아왔다.

반면 잘못을 단죄 받아 마땅한 곽성문 씨는 중앙정보부의 추천에 의해 1976년 MBC에 특채되어 간부와 자회사 임원까지 지내는 등 승승장구했던 사실이 전임 MBC사장의 국회 답변을 통해 드러났다. 심지어 2004년에는 마침내 한나라당 공천을 받아 대구에서 국회의원을 지냈지만, 정치인으로서의 행보 역시 몰상식의 극치를 보였다. 지난 2005년 골프장에서 지역 정치인, 경제인들과 회동을 하다가 야당에는(당시 한나라당)정치자금을 제대로 주지 않는다며 맥주병을 던지는 추태를 벌이기까지 했다는 사실을 국민들은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 민청학련 관련 당사자의 증언과 그간 행적으로 보면 치졸하고 부끄러운 행동에도 불구하고 온갖 호사와 영달을 누리며 정의, 도덕, 양심의 가치를 부정하는 천둥벌거숭이로 살아온 것이다.
 
이런 부끄러운 삶의 기록을 걸어온 자가 공직에 나서는 것이 박근혜 정권 하에서는 전혀 문제 안 되는 듯하다. ‘맥주병투척사건으로 퇴출된 곽성문 씨는 지난 대선과 새누리당 당대표 선거에 친박근혜, 친김무성 역할을 통해 화려한 부활을 꿈꾸고 있다. 부조리하다. 앞으로 어떻게 정직하고 정의로운 행동과 사고를 말할 수 있겠는가? 이는 언론노동조합 코바코 지부 언론 노동자들의 명예까지 훼손하는 일이다.
 
곽성문 씨의 코바코 사장 내정을 즉각 철회하라. 이 문제는 능력과 자질, 그리고 코드와 이념의 문제도 아니다. 정의와 도덕, 양심의 문제이다. 인간 곽성문 씨에게도 충고한다. 본인이 살아온 지난 삶의 흔적을 되돌아보길 권한다. 반성 없이 염치없는 얼굴을 권력자에게 내밀기보다는 정의로운 역사 앞에 용서를 구하는 것이 앞으로 당신이 해야 할 일이다.
 
2014년 9월 23일
전국언론노동조합
 

[언론노조 성명] 곽성문 코바코 사장_ 가당치도 않다.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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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대전일보는 노조 탄압 행위를 중단하라

[언론노조 성명- ëŒ€ì „일보는 노조 탄압 행위를 중단하라]

대전일보는 노조 탄압 행위를 중단하라
 
대전일보사는 노조 탄압 행위를 당장 중단하라. 대전일보가 19일 오전 장길문 전국언론노동조합 대전일보 지부장에게 유선 전화로 대기발령을 통보했다. 지부장 뒷조사의 저급함과 5년 전 기사에 대한 경위서 제출이라는 무리한 요구가 한국기자협회 대전일보지회의 성명과 언론보도를 통해 알려진 후 취한 조치였다. 기자협회 대전일보지회는 언론자유가 내동댕이 쳐진 사실의 재발 방지를 촉구했고, 18일 기자협회보는 <대전일보, 5년 전 기사 문제 삼으며 기사 뒷조사>라는 기사를 내보냈다.
 
기사와 성명 등을 종합하면 대전일보 기획조정실은 지역 관계자와 타사 기자 등을 통해 장 지부장의 평소 생활과 평판 등을 조사했고, 심지어 5년 전 당시 장길문 사진 기자가 찍어 회사에 보고하고 출고한 사진에 대해 경위서를 제출하라고 요구한 것이었다. 이는 명백한 언론노조 대전일보지부에 대한 탄압이자 언론자유에 대한 침해 행위다.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강성남)은 장길문 지부장에 대한 부당한 대기발령 통보는 부당 노동행위임을 밝힌다. 지난 4월부터 대전일보지부는 언론노조의 교섭권을 위임받아 임금 및 단체 협약 마련을 위해 교섭을 진행해 왔다. 5개월간의 교섭 과정 속에서 대전일보 사측은 신뢰를 갖고 참아온 노조를 기망하며 합의 내용에 대해 뒤통수를 쳐왔다. 결국 대전일보지부는 9월 11일 총회를 통해 언론노조에 교섭권 반납을 결정했다.
 
오는 9월24일 오후 2시 언론노조와 대전일보와 교섭을 앞둔 상황에서 사측은 지부장 대기발령이라는 부당노동행위를 저지르며 또 다시 사태를 파국으로 치닫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언론노조는 대전일보의 노조 탄압과 언론자유 침해 사태로 규정하지 않을 수 없다.
 
대전일보는 장길문 지부장에 대한 대기발령을 철회하고, 경위서 제출 및 지부장 뒷조사 실시 경위를 밝히고 책임자를 문책해야 할 것이다. 또한 이 같은 사태 재발 방지를 약속하고 성실히 교섭에 임해야 할 것이다.
 
시간이 많이 남아 있지 않다. 언론노조는 기자협회와 대전 지역 노동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대전일보 사태 해결을 위해 투쟁 체제로 전환할 것이다. 다시 경고한다. 노조탄압을 멈춰라. <끝>

 

[성명-140919]대전일보는 노조 탄압 중단하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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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사내 성폭력에 눈감는 출판사 쌤앤파커스는 각성하라

 [성명] 전국언론노조 서울경기지역 출판분회

사내 성폭력에 눈감는 출판사 쌤앤파커스는 각성하라
 
2012년 9월 14일, 국내 굴지의 출판사 쌤앤파커스에서 성추행사건이 발생했다. 사건 당일 이 모 상무와 피해자는 정규직 전환을 위한 최종 면담 형식의 술자리를 가졌고, 이 모 상무는 술에 취한 피해자를 자신의 오피스텔로 유인해 성추행을 저질렀다. 더 충격적인 것은 그간 쌤앤파커스의 신입 사원 수습 기간이 별도로 정해져 있지 않았고, 업무력 테스트를 빙자하여 이모 상무와 술자리를 거친 후 정규직 전환이 최종 확정되는 일이 빈번했다는 사실이다. 피해자는 17개월이라는 비정상적으로 긴 기간 동안 수습사원의 시간을 보냈다. 이로 ë³¼ 때 이 사건은 정규직 전환을 앞둔 수습사원이 상무의 요구에 저항하지 못해 발생한, 직장내 위력에 의한 성폭력 사건이라 할 것이다. 

2013년 7월 ê²½, 피해자가 어렵게 사실을 공개해 성추행사건이 회사 전체에 알려지자 이모 상무는 황급히 회사를 그만두었다. 또한 박시형 대표는 사건 후 대표직 사퇴 발표를 위해 전 직원을 소집한 자리에서 “어떤 이익을 대가로 성을 요구하는 사람은 당연히 물론, 충분히 거절할 수 있는 상황임에도 그것에 응하는 사람도 징계를 받아야 한다”는 상식적으로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내용의 사퇴발표문을 발표했다. 이후 피해자는 회사의 가치를 떨어뜨린 내부고발자로 몰리게 되었으며, 사퇴발표문 발언의 방향에 따라 일부 직원들은 자발적으로 피해자가 업무를 할 수 없을 지경으로 괴롭히며 내몰았다.

피해자는 상사로부터 이 모 상무가 회사를 떠나면서 비운 상무의 사무실을 청소하라는 지시를 받고 행해야 했으며. 매일같이 컴퓨터 모니터를 감시당하고, 직접 피해 사실을 소문내고 다닌다는 의혹을 받아 마케터의 필수적인 업무인 외근 제한까지 받았다.

이러한 2ì°¨ 가해까지 더해지자 피해자는 ê²°êµ­ 수치심과 모멸감, 정신적 고통을 더 견디지 못하고 회사를 그만둘 수밖에 없었다. ê·¸ 후 피해자는 정신과 치료와 심리상담 치료를 받으며 불면과 심리적 고통 속에서 가해자를 고소하고 법적 투쟁을 하고 있다. 그럼에도 쌤앤파커스는 가해자 이모 상무가 검찰이 혐의 없음 처분을 하자 기다렸다는 듯이 2014년 9월부로 원직복직시켰다. 검찰의 이해할 수 없는 무혐의처분에 대하여 피해자가 서울고등법원에 재정신청하여 심리 중이며 아직 ê·¸ 결과가 나오지도 않았다. 즉 가해자의 성추행은 법률적으로 무혐의처분이 확정된 것이 아니라 법원의 판결에 따라 기소될 수 있는 상태이다. 

이 사건에 대해 박시형 대표가 먼저 책임을 져야 한다. 박시형 대표는 자신이 대표로 운영하는 쌤앤파커스에서 이와 같은 사내 성추행사건이 발생했음에도 가해자에 대한 징계조차 하지 않았다. 또한 쌤앤파커스는 매년 실시하도록 법적으로 규정되어 있는 성희롱예방교육도 제대로 시행하지 않았다. 

피해자는 “직장 내 위력에 의한 성폭력은 단순한 성폭력이 아니라 여성노동자가 안전하게 일할 권리, 온전한 삶을 유지할 생존권을 위협하는 경제적 살인과 다름없는 행위”라고 말한다. 서울경기지역 출판분회는 피해자의 주장을 적극 지지하는 바이며 쌤앤파커스 측에 아래 요구 사항을 이행할 것을 촉구한다.

첫째, 박시형 대표는 즉각 이 모 상무를 징계해고하라.
둘째, 박시형 대표와 이 모 상무는 피해자에게 공개 사과하라.
셋째, 쌤앤파커스는 추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내 성폭력 재발 방지를 위한 상세한 대책을 마련해 공개하라.
 

서울경기지역 출판분회는 위의 요구 사항이 이행될 때까지 피해자와 함께 끝까지 싸울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

2014년 9월 17일
전국언론노조 서울경기지역 출판분회

140917 쌤팍 성명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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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방송노조협의회-성명서] 울산방송 보도국장은 노조의 요구에 즉각 따르라!!
(20140911)울산방송_보도국장은_노조의_요구에_즉각_따르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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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이인호 씨는 자신 사퇴하고 청와대는 임명시도를

이인호 씨는 자신 사퇴하고 청와대는 임명시도를 중단하라
 
<군주론>의 저자 마키아벨리는 15세기 말 이탈리아의 외교관이었다. 조국통일과 외세축출을 염원하던 그는 당시 혼란스런 시대상황을 끝내기 위해서는 사자의 힘과 여우의 꾀를 갖춘 절대군주가 필요하다며 군주가 갖춰야 할 조건들을 제시했다. 눈길을 끄는 것은 ê·¸ 모델로 역사상 가장 악명 높았던 교황 알렉산드르 6세를 들었다는 것이다. 알렉산드르 6세에 대한 마키아벨리의 평가는 이렇다. “그는 사람들을 어떻게 기만할 것인가에만 관심을 뒀으며, 사람들이 매번 기만당한다는 것을 알았다. 또한 알렉산드르 6세만큼 모든 일을 확실하게 약속하면서도 ê·¸ 약속을 지키지 않은 사람은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세상사의 이런 면을 잘 이해했기 때문에 그의 기만은 항상 효과를 거두었다이런 내용 때문인지 <군주론>은 교황청에 의해 금서로 지정되기도 했으며, 히틀러와 무솔리니 같은 독재자에게는 애독서가 되기도 했다.
 
<군주론>이 출간된 지 5세기가 지난 지금. 대한민국으로 와 보자. 당시 이탈리아처럼 분단된 국가이고, 열강이 각축 틈바구니에 끼어있다. 하지만 5세기 전 이탈리아 상황과는 분명히 다르다. 민주주의 헌법과 국가질서가 엄연히 존재한다. 이를 지키고자 하는 민주시민이 절대 다수다. 군주나 봉건영주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으며, 선거라는 절차를 통해 선출된 대통령이 돌아가며 국민의 뜻을 대행할 뿐이다.
 
하지만 우리는 불행하게도 지금 대한민국에서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을 통치교과서로 삼는 듯 한 절대 권력자를 ë³´ê³  있다. 바로 박근혜 대통령이다. 군주론에 등장하는 알렉산드르 6세처럼 지금 박 대통령은 기만술을 통치의 원칙으로 삼는 듯하다. 후보시절 그렇게 확실하게 약속했던 공약들은 당선이후 대부분 버려졌다. ‘경제민주화’, ‘검찰개혁’, ‘전시작전권 환수’, ‘복지정책모두 폐기, 축소, 연기되었다.
 
언론관련 공약도 마찬가지다. 대선 당시 박근혜 후보는 언론은 장악할 수도 없고 장악할 방법도 없다고 공언했다. 하지만 언론, 특히 공영방송을 장악하고 길들이려는 정권의 의도와 시도는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9월1일 KBS의 새 이사로 70대 고령의 원로 역사학자 이인호 씨를 추천했다. 임기 1년 남은 이길영 전 이사장이 돌연 사퇴하더니 방통위 여당 측 ìœ„원들은 준비하고 기다렸다는 듯이 야당 측 ìœ„원들을 배제한 채 표결을 강행했다. 연장자 우선 관행에 따라 올해 78세인 이 씨는 곧 KBS이사장 자리를 노릴 것이다.
 
이인호 씨가 누구인가? 일각에서 이 씨는 제2의 문창극’, ‘여자 문창극으로도 불리고 있다. 이 씨는 식민 지배를 미화한 문 씨의 교회 강연에 대해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에 감동했다고 옹호했다. 문 씨 발언을 보도한 KBS보도를 접하고는 이런 나라에서 살기 싫다고 까지 말했다고 한다. 어처구니가 없다. 보수적 역사관에 비춰봐도 친일지배를 옹호하는 것은 전혀 상식적이지 않다. 대한민국 원로인사가 갖춰야할 역사인식의 품격도, 민주주의 사회의 언론 역할에 대한 기본인식도 찾아볼 수 없다. 그런데 어떤 이유인지 또는 누군가의 강력한 추천에 의해서 인지 이 씨는 KBS 이사로 추천됐다.
 
어디 이인호씨 뿐인가. 이에 앞서 대표적인 뉴라이트 계열 학자이자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출신인 박효종 씨도 방송통신심의위원장에 임명됐다. 박 씨 역시 ‘5·16쿠데타에 대해 수차례 구국의 혁명이라고 평가하는 등 박근혜 대통령에게 노골적인 구애(?)를 한 인물이다. 가장 중립적, 공정해야할 언론기관의 수장 자리에 일반적인 대한민국 국민의 역사인식과는 동떨어진 인물들이 박 대통령과 친하다는 이유만으로 연이어 낙하산으로 내려가고 있다. 방송장악을 할 수도 없고 할 방법도 없다던 박근혜 정부에서 벌어지는 일이다.
 
묻고 싶다. 도대체 이인호 씨의 어떤 자질이 공영방송 KBS의 이사장에 부합하는가? 이 씨의 이사추천에 박 대통령과 청와대는 정말 개입하지 않았는가? 이 씨를 추천한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은 누구의 추천 또는 지시를 받았는가? 꺼릴 것이 없다면 대답 못할 이유도 없다. 하지만 지금까지 어느 누구로부터도 합리적인 해명은 듣지 못했다.
 
다시 <군주론>으로 돌아가자. <군주론>의 참 해석은 마키아벨리가 말한 조건들을 갖춘 군주가 민중들을 지배하려 할 것이니 민중들에게 그런 군주를 경계하라는 의도로 쓰였다고 해석되고 있다. 군주가 통치하던 시대가 아닌 지금에도 <군주론>이 다시 고전으로 읽히는 진정한 이유다. 우리는 박근혜 정부의 통치술이 <군주론>을 오독에 기반하고 있지 않다고 믿고 싶다. 하지만 아직까지 그렇게 믿을 만한 증거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 반대로 박효종 씨에 이어 이인호 씨까지 언론기관 수장에 앉히려는 현 정권의 노골적 의도는 마치 <군주론>에 등장한 알렉산드르 6세가 다시 대한민국에 등장하는 듯하다.

늦지 않았다. 박근혜 정부가 3년 반 후 국민들의 박수를 받고 임기를 마치고 싶다면 방법은 하나다. 이인호씨는 스스로 사퇴하라. 청와대 역시 이인호씨 임명시도를 중단하라. 또한 박근혜 정권은 당장 <군주론>의 오독에 기반을 둔 듯한 통치를 멈추기를 바란다. 대한민국에는 더 이상 군주도 없으며 국민도 통치의 대상이 아니다. 대한민국의 주인은 국민이고 언론은 권력이 아닌 국민을 위해 존재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덧붙인다. <군주론>등장한 알렉산드르 6세, 그리고 <군주론>을 오독하던 히틀러, 그리고 무솔리니까지 모두 비참한 최후를 맞았으며 냉혹한 역사적 평가를 받고 있다. <끝>

 
 

[성명-140902]이인호씨는 자진 사퇴하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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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2기 언론노동자학교’ 개최
1. 국민의 알권리와 언론 자유를 위해 노력하는 기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 전국언론노동조합은 2014년 사업의 일환으로 제2기 언론노동자학교를 오는 26일(금) &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1.5pt;”>일(토) 1박 2일 일정으로 서울 대방동 소재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진행합니다.
 
3. 이번 교육은 언론노조 조합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이를 통해 노동조합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언론인으로서의 연대감을 고취시키려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4. 특강자로는 영화배우 박철민님, 새정치연합 전순옥 의원님, 이정렬 전 판사님, 손석춘 전 기자님, 서민 단국대 의대 교수님께서 맡아주시기로 했습니다.
 
5. ‘2기 언론노동자학교세부 일정은   파일 첨부하였습니다.  널리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장소 : 서울여성플라자(서울 대방동 소재)
■시간 : 9월 26일(금) &e=”background: rgb(255, 255, 255);”>토)/ 1박 2일

담당 : 언론노조 최철 민주언론실천위원장(010-5229-7264)


 
[보도자료] 제2기 언론노동자학교 개최.hwp
제2기 언론노동자학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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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자유언론실천재단 설립 발기인대회 및 1차 이사회 개최
[보도자료]
수 신 : 각 언론사 편집국장ㆍ보도국장
참 조 : 각 언론사 미디어 담당기자
발 신 일 : 2014. 8. 22 담 당 자 : 최상재(전 언론노조 위원장)
010-8890-8731 
오는 8월26일, 재단 설립 발기인대회 및 1차 이사회 개최
각계 대표 26명 발기인으로 참여 초대 이사장으로 김종철 동아투위 위원장 추대될 듯
 
1. 국민의 알권리와 언론 자유를 위해 노력하시는 기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 자유언론실천재단 설립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조성호 새언론포럼 초대 회장, 강성남 전국언론노동조합 위원장, 전규찬 언론개혁시민연대 대표, 이완기 민주언론시민연합 공동대표)는 오는 8월 26일(화)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태평로1가 프레스센터 19층 목련실에서 재단설립을 위한 발기인대회와 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정관 및 이사장 및 상임이사 등을 포함한 임원 선임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3. 재단 설립 발기인으로는 종교계, 예술계, 노동계 등을 대표하여 이해동 목사님, 함세웅 신부님, 명진 스님, 정상덕 교무님, 소설가 현기영 씨, 김형태 변호사, 신승철 민주노총 위원장 등이 참여하고, 언론계에서는 1974년 군사독재 정권의 가혹한 탄압에 맞서 10월 24일 자유언론실천선언이후 40여년 세월을 관통하며 저항해왔던 동아투위, 80해직기자협의회 등 언론인 및 언론시민 단체 대표들과 한국기자협회, 피디연합회, 언론노조, 방송기자연합회, 방송기술인연합회 등 현업 언론단체 대표들이 참여합니다(발기인명단은 별첨참조). 또 발기인대회에 이어 개최되는 1차 이사회에서는 김종철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 위원장을 초대 이사장으로 추대하고 서울대 조국 교수, 언론정보학회 조항제 회장, 한국기자협회 박종률 회장, 뉴스타파 김용진 공동대표 등이 이사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임원예정자 명단은 별첨참조).

4. 자유언론실천재단은 8월 26일 재단 임원 구성 등을 완료하면 9월까지 서울시에 재단 등록을 추진하고 설립허가와 등록이 완료된 후 9월말& style=”letter-spacing:-0.5pt;background:12.0pt;”>월 초에 출범식과 후원 결의대회 등을 진행한 후 10월 24일 동아투위 40주년 기념식을 겸해 설립보고 및 회원 모집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재단에서 계획하고 있는 구체적인 사업계획은 별첨사업계획(안)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5. 40년 전의 군사정권 치하에서 언론인들의 <자유언론실천선언>이 지금 한국 사회에 여전히 유효하다는 뼈아픈 사실을 직시하며 한국의 자유언론을 부활시키는 굳건한 전초기지가 되고자 하는 자유언론실천재단의 출발에 각 언론사와 언론인들의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별첨) 1. 자유언론실천재단 설립추진 준비 경과보고 및 향후 일정 (1쪽)
2. 자유언론실천재단 발기인 명단 (1쪽)
3. 자유언론실천재단 임원 명단(안) (1쪽)
4. 자유언론실천재단 사업계획(안) (1쪽) (끝)
 
[보도자료]발기인대회(14. 8.26).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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